[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척추 메디컬 업체 엘앤케이바이오 엘앤케이바이오 close 증권정보 156100 KOSDAQ 현재가 5,960 전일대비 220 등락률 -3.56% 거래량 194,380 전일가 6,18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엘앤케이바이오메드, 美 AANS학회서 '경추용' 신제품 호평…북미 시장 확대 기대감 엘앤케이바이오메드, 美클리브랜드 클리닉서 '팩투스 카데바 워크샵' 개최 엘앤케이바이오, 지난해 매출 389억 전년比 8%↑…글로벌 공급망 확대로 매출 상승 기대 메드는 미국 종속법인 엘앤케이 스파인이 미국 내 8개 대리점을 인수해 영업력을 강화한다고 14일 밝혔다.


엘앤케이바이오 엘앤케이바이오 close 증권정보 156100 KOSDAQ 현재가 5,960 전일대비 220 등락률 -3.56% 거래량 194,380 전일가 6,18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엘앤케이바이오메드, 美 AANS학회서 '경추용' 신제품 호평…북미 시장 확대 기대감 엘앤케이바이오메드, 美클리브랜드 클리닉서 '팩투스 카데바 워크샵' 개최 엘앤케이바이오, 지난해 매출 389억 전년比 8%↑…글로벌 공급망 확대로 매출 상승 기대 메드가 460만달러를 출자해 엘앤케이 스파인 주식 460만주를 취득한다. 올 2월 취득한 50만주를 포함해 총 보유 주식수는 510만주로 늘었다.

엘앤케이 스파인은 미국 내 대리점을 직접 인수해 영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수익성을 개선한다.


엘앤케이바이오 엘앤케이바이오 close 증권정보 156100 KOSDAQ 현재가 5,960 전일대비 220 등락률 -3.56% 거래량 194,380 전일가 6,18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엘앤케이바이오메드, 美 AANS학회서 '경추용' 신제품 호평…북미 시장 확대 기대감 엘앤케이바이오메드, 美클리브랜드 클리닉서 '팩투스 카데바 워크샵' 개최 엘앤케이바이오, 지난해 매출 389억 전년比 8%↑…글로벌 공급망 확대로 매출 상승 기대 메드는 2008년 척추 임플란트 개발, 제조 및 판매를 목적으로 설립했다. 미국 FDA, 유럽 CE, 한국 식품의약품 안전처로부터 제품 허가를 받았다. 주로 정형외과와 신경외과에서 필요한 척추 고정장치 및 척추 수술용 제품을 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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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주 대표는 "앞으로 미국 내 경쟁력 강화뿐만 아니라 호주, 유럽, 동남아시아 등 해외 시장을 대상으로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할 것"이라며 "공격적인 영업·마케팅 전략을 통해 주요 업체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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