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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 원·달러 환율이 12일 장중 1313원대까지 치솟으면서 연고점을 또 경신했다.


서울외국환중개에 따르면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7.10원 오른 1311.0원에 출발한 뒤 이날 오전 10시19분 1313.2원까지 올랐다.

장중 기준으로 지난 6일(1311원) 수준까지 오르면서 2009년 7월13일(1315원)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미국의 고강도 긴축과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커지면서 미 달러화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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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방준비제도(Fed)가 이달 기준금리를 크게 올릴 것이란 전망이 제기되는 가운데, 중국의 코로나19 봉쇄 강화 소식까지 퍼지면서 환율 상승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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