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한국예탁결제원 증권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8월 8일부터 8월 12일까지(5일간) 초등 4∼6학년생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 ‘증권과 그림으로 알아보는 경제이야기’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국내·외 경제역사를 표현한 그림과 증권박물관에 전시 중인 증권유물을 함께 탐구해 역사적 배경을 알아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그림을 통해 증권의 개념을 학습하고, 그림과 증권유물을 활용한 미션활동으로 경제와 증권의 이해도를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증권박물관이 위치한 일산과 부산에서 동시에 진행하며, 총 200명(각 지역별 100명씩, 1일 최대 20명까지)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참여자는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7월 13일∼7월 24일)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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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원 측은 “이번 방학특별프로그램 이외 향후 연령별·대상별 다양한 교육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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