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소방서 ‘보고·느끼고·체험하는’ 소방안전교육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 북부소방서가 11일 문화초등학교에서 한국119청소년단 및 학생들을 대상으로 소방안전 의식 함양을 위한 소방안전체험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소방안전교육은 한국119청소년단 및 학생들에게 소방안전에 대한 지식을 제공하고 직접 체험해보며 올바른 안전문화 의식을 함양시키고자 마련됐다.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등 10여명은 체험 부스 운영에 참여, 총 4가지(심폐소생술,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 하임리히, 나도 소방관) 체험부스를 통해 보고, 느끼고,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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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선미 119재난대응과장은 “이번 체험교육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각종 체험학습의 기회가 제한됐던 아이들에게 생활 속 소방안전의 중요성을 상기시키고, 응급처치 등의 체험을 통해 재난대응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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