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복 기장군수, 민생현장·관계기관 방문 … 본격 활동 나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정종복 기장군수가 민생현장과 관계기관 방문 등을 시작으로 본격 활동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각계각층의 의견을 청취하고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로 민선 8기 군정 철학과 방향에 대한 공유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방문은 장마철과 이른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전을 살피고 민원사항 등을 경청하기 위해 8일 관내 경로당 방문으로 시작했다.
경로당 방문 후 기장경찰서·소방서 등 관계기관, 현재 추진되고 있는 주요 사업 현장, 민원을 일선에서 처리하고 있는 읍·면 등을 오는 7월 말까지 돌아보면서 민생과 지역의 현안을 챙길 계획이다.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군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재난 대비 태세와 재해 우려 지역 점검에도 나선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군민의 의견을 경청하고 관계기관과 긴밀하게 협조해 행정수요에 발 빠르게 대처해 나가겠다”며 “주요 군정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업무를 챙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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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군수는 “이번 현장 소통을 시작으로 군민과 자주 소통하면서 함께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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