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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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대전시는 이달 30일~11월(9회) 서대전시민광장에서 ‘우수 소공인 오픈마켓’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오픈마켓은 골목상권에 숨은 소공인을 발굴하고 그간 코로나19로 위축됐던 소공인의 판로를 지원할 목적으로 열린다.

오픈마켓은 회차당 30여개의 판매부스와 방문자를 위한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참가 업체는 별도의 참가비 없이 판매부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시는 우선 1회차(7월 30일)·2회차(8월 6일) 행사에 참가할 판매자를 이달 20일까지 모집한다.

신청대상은 대전에서 사업자등록을 한 소공인이다. 신청 희망자는 대전비즈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사업자등록증과 판매물품 목록 등을 함께 제출하면 된다.


시는 신청업체를 대상으로 업체별 참여 자격과 판매품목 적정성을 검토해 최종 판매자를 선정, 오는 25일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소상공인지원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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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시는 현장판매 지원 뿐 아니라 희망업체에 한해 온라인몰 입점 지원도 계획하는 중“이라며 ”지역의 우수 상품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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