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의 제주싱싱라이브.

현대홈쇼핑의 제주싱싱라이브.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현대홈쇼핑이 제주도 현지에서 지역 특산물 및 인기 상품을 소개하는 스페셜 라이브 방송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현대홈쇼핑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현대H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내 라이브커머스 채널 '쇼핑라이브'에서 오설록 녹차 케이크, 제주 하우스 감귤, 초당 옥수수 등을 순차적으로 판매하는 '전국싱싱LIVE 제주' 특별 방송을 진행다고 밝혔다.

먼저, 오전 11시부터 60분간 제주의 인기 관광지인 오설록 티뮤지엄에서 '오설록 녹차 케이크' 판매 방송을 진행한다.


오후 2시에는 제주 서귀포시의 하우스 농가에서 제주 농협의 하우스 햇 감귤과 애플망고 등을 판매한다. 하우스 햇 감귤은 5월부터 시작해 9월 노지 감귤이 나오기 전까지 수확하는 감귤로, 비파괴 당도테스트를 통해 고당도 프리미엄 상품만을 엄선했다. 판매가는 2만8900원이다.

오후 6시에는 6월 대표 제철 간식 중 하나인 '제주 초당 옥수수(20입, 3만5900원)'를 판매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주 초당 옥수수는 병충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터널 재배 농법으로 재배됐으며, 높은 당도와 아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이 날 판매되는 상품은 현지에서 분류 작업을 마친 후 제주 산지에서 직송된다.

AD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쇼핑라이브의 대표 산지 라이브 코너인 '싱싱라이브'를 통해 제주도 산지의 상품을 현장감 있게 전달하기 위해 이번 특별 방송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쇼핑라이브를 통해 다양한 지역의 상품들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