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루이비통 등 명품 가방만 훔쳐
검찰에 구속 송치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서울 강남 일대에서 명품 가방만 훔쳐 달아난 40대 남성이 검찰에 구속 송치됐다.


14일 아시아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지난 10일 40대 남성 A씨를 절도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A씨는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약 한 달간 서울 강남 일대 술집에서 에르메스, 루이비통 등 명품 가방 10여점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주변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명품 가방을 훔쳤으며, 이후 가방들은 중고매장에 팔아넘긴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액은 약 8000만원 상당에 이른다.

AD

경찰은 다수의 절도 피해자가 신고해 수사를 벌였으며, 추적 끝에 지난 2일 경기도 소재 숙박업소에서 A씨를 검거한 것으로 전해졌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