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당선인, 14일 권양숙 여사·文 전 대통령 잇달아 예방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14일 권양숙 여사와 문재인 전 대통령을 잇달아 예방한다.
경기도지사직 인수위에 따르면 김 당선인은 이날 오전 11시10분부터 12시까지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고 노무현 대통령 묘소에 참배한 뒤 권양숙 여사를 예방한다. 이어 12시40분터 1시50분까지 양산 통도사를 방문, 점심공양과 조계종 종정스님, 통도사 주지스님을 잇달아 예방한다.
김 당선인은 이날 마지막 일정으로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평산마을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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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당선인 앞서 13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유정복 인천시장 당선인, 박남춘 인천시장 등과 연쇄 회동을 가졌다. 또 지난 8일에는 남경필ㆍ이재명 전임 경기도지사를 만나 도정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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