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보협회, 카카오톡 상담서비스 "보험이 궁금할 땐 카톡으로"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손해보험협회는 MZ세대(1980년대 초반~2000년대 초반 출생) 보험소비자의 특성 등을 고려해 금융협회 중 최초로 '카카오톡 상담채널'을 14일부터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보험소비자들은 협회 홈페이지 상단의 ‘카톡상담’ 아이콘을 클릭하거나, 카카오톡 ‘친구(채널)검색란’에서 ‘손해보험협회 통합서비스센터’를 찾아 카톡상담을 연결할 수 있다.
상담채널에서는 전문상담역을 통해 일반 상담 및 자동차보험(과실비율 포함) 관련 상담 서비스를 실시간 카톡으로 제공한다.
보험상품별 자주하는 질문 및 보험가입조회, 보험다모아 등 협회 각종 서비스도 안내한다.
이용가능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전 11시30분까지, 오후 1시부터 5시30분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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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카톡상담 서비스 제공을 통해 실시간으로 보험소비자와 소통하면서 간단한 문의사항 또는 궁금증을 신속하게 해소하고, 상담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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