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훈 '외계+인' 1부 내달 20일 개봉
류준열, 김우빈, 김태리 등 출연
배급사 CJ ENM은 최동훈 감독의 신작 '외계+인' 1부를 다음 달 20일 공개한다고 13일 전했다. 고려 말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2022년 인간의 몸속에 갇힌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SF 판타지 액션물이다. 류준열, 김우빈, 김태리, 소지섭, 염정아, 조우진, 김의성, 이하늬, 신정근, 이시훈 등이 출연한다. 제작은 '도둑들(2012)', '암살(2015)' 등을 만든 케이퍼필름에서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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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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