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물병. [사진제공=코멕스산업]

벚꽃 물병. [사진제공=코멕스산업]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야외에서 밤을 지새는 텐트 야영, 더운 날씨에 하루 종일 뛰어놀거나 공연 감상하기 등 즐겁고 건강한 여름철 야외활동을 위해서는 안전과 위생까지 챙길 수 있어야 한다. 51년 전통의 주방·생활용품 전문 브랜드 ㈜코멕스산업이 여름 야외활동의 필수템을 소개한다.

AD

코멕스 '벚꽃 낭만 물병·벚꽃 축제 물병'

초여름의 태양 아래에서 신나게 뛰어놀거나 공연을 즐기기 위해서는 개인 물병을 필수로 준비해야 한다. 특히 요즘에는 제로웨이스트 페스티벌을 위해 플라스틱 페트병 대신 텀블러나 휴대용 물병 소지를 권장하는 추세다. ㈜코멕스산업의 '꽃 낭만 물병', '벚꽃 축제 물병'은 550㎖의 넉넉한 사이즈로 수분 섭취가 필요한 야외활동에서도 용량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미국 이스트만사의 정품 트라이탄을 사용했으며, 환경 호르몬 의심 물질인 비스페놀-A(BPA)도 검출되지 않아 안심할 수 있다. 트라이탄 소재 답게 가벼운 무게로 야영 시 휴대하기에도 제격이다. 뚜껑 안쪽의 실리콘 패킹으로 이동 시에도 내용물이 샐 걱정이 없으며, 내부에 빨대를 꽂을 수 있는 중캡이 들어있어 더욱 편리하다. 코멕스 '벚꽃 물병' 2종은 이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런치메이트 트라이탄 4단 콤보 도시락세트. [사진제공=코멕스산업]

런치메이트 트라이탄 4단 콤보 도시락세트. [사진제공=코멕스산업]

원본보기 아이콘


코멕스 '런치메이트 트라이탄 4단 콤보 도시락세트'

공연을 즐기며 뛰어논 후에는 허기지기 마련. 또 공연을 대기하며 즐기는 간단한 주전부리도 즐거움이다. 먹거리와 간식은 전용 가방이 있는 도시락에 준비하면 휴대가 편리할 뿐 아니라 위생적이고 쓰레기도 줄일 수 있다. 코멕스의 '런치메이트 트라이탄 4단 콤보 도시락세트'는 단열재를 포함한 3중 구조의 가방으로 야외에서도 음식을 더욱 오래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넉넉한 길이의 가방끈으로 어깨에 매거나 팔에 걸칠 수 있어 이동도 용이하다. 트라이탄 직사각 용기(325㎖) 2개, 트라이탄 직사각 용기(780㎖) 2개와 가방으로 구성돼 하루 종일 야외에서 시간을 보낼 때 좋으며, 라운딩 디자인의 도시락 용기로 내부 코너 세척도 편리하다. 패킹 부분에 항균 실리콘을 적용해 세균 번식을 99.9% 억제하며 위생적이다. 또 환경호르몬 의심물질인 비스페놀-A(BPA)가 검출되지 않아 안심할 수 있으며, 4면 체결 방식에 실리콘 패킹으로 완벽하게 밀폐돼 야외에서도 내용물이 샐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도시락 가방 2중 구조로 돼 있어 약보온 및 약보냉 효과를 갖췄으며, 안감은 방수 재질로 제작돼 세척도 간편하다.

캠핑 쿨러백(카키). [사진제공=코멕스산업]

캠핑 쿨러백(카키). [사진제공=코멕스산업]

원본보기 아이콘


코멕스 '핑 쿨러백(카키)·아이스탱크팩 버블'

야외에서 즐기는 주전부리와 음료를 더욱 오랫동안 신선하고 차갑게 즐기고 싶다면 강력한 보냉력을 갖춘 쿨러백과 아이스팩도 챙겨보자. 코멕스의 '캠핑 쿨러백(카키)'은 외피에 데이지체인을 추가해 활용성을 높였다. 데이지체인에 비너를 더하면 선글라스나 페스티벌 기념품 등 각종 소지품을 손쉽게 걸어 보관할 수 있다. 3중 원단으로 제작돼 보온·보냉 효과가 뛰어나며, 앞주머니의 내부포켓과 뚜껑 내부의 메쉬 포켓으로 수납을 극대화했다. 안쪽 단추를 활용해 납작하게 접을 수 있는 폴더블 타입으로 휴대와 수납도 간편해 페스티벌의 피크닉 매트와 함께 챙기기 좋다. 바닥패드가 내장돼 가방이 쳐지는 것을 방지하고 쿠셔닝 어깨끈 패드로 장시간 사용해도 편안하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