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푸라민 손흥민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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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유한양행의 대표 소염진통제 '안티푸라민'이 축구 국가대표 주장 손흥민 선수(29·토트넘 홋스퍼)와 다시 한 번 손을 잡았다.


유한양행은 손흥민과 안티푸라민 광고 모델계약을 최근 연장했다고 9일 밝혔다. 손흥민은 2019년부터 4년째 안티푸라민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유한양행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손흥민 선수의 탁월한 기량과 국가대표로서 항상 보여주는 책임감이 국민 대표약 안티푸라민의 탄생·성장과정과 매우 닮아있다"며 모델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안티푸라민은 유한양행의 창업주인 고(故) 유일한 박사가 제대로 치료받지 못하고 고통을 겪는 국민들을 위해 1933년 만든 유한양행 자체 개발 1호 의약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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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션과 연고뿐만 아니라 안티푸라민 쿨에어파스, 안티푸라민 액티브 롤파스, 안티푸라민 코인 등 다양한 제형으로 출시 중이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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