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팔리니 리몬첼로' 기획팩 출시…"상큼한 레몬 리큐르"
[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롯데칠성음료는 500㎖ 용량의 팔리니 리몬첼로 1병과 50㎖ 데루타 잔 2개로 구성된 '팔리니 리몬첼로 기획팩’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프리미엄 리몬첼로의 대표 브랜드 ‘팔리니 리몬첼로’는 이탈리아 주조 명가인 팔리니 가문의 정통 레시피로 제조되는 프리미엄 레몬 리큐르다. 상큼하고 달콤한 맛이 특징이며 이탈리아에서는 주로 식사 후 디저트로 마신다. 한국에서는 토닉워터, 탄산수, 탄산음료, 얼음 등을 기호에 맞게 섞어 하이볼이나 칵테일로 즐기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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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루타 잔은 이탈리아에서 도자기로 유명한 지역인 데루타에서 수작업으로 만든 도자기 잔이다. 50㎖ 용량으로 리몬첼로를 시원하게 샷으로 즐기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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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리니 리몬첼로 기획팩은 다음 달 초부터 전국 대형마트, 백화점, 편의점, 주류전문샵에서 구매 가능하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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