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담자이 라젠느 투시도(제공=GS건설)

봉담자이 라젠느 투시도(제공=GS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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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GS건설은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동화지구 일원에 '봉담자이 라젠느'를 다음달 분양한다고 2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7개동, 총 862가구 규모다. 봉담자리 라젠느가 들어서는 화성 동화지구는 화성시 봉담읍 동화리 203번지 일대에 위치한 29만9855㎡ 규모의 민간도시개발 사업으로, 인근에 '봉담자이 라피네'가 입주해 총 1612가구 규모의 자이 브랜드 타운이 형성될 예정이다.

단지 주변으로는 다양한 교통망이 갖춰져 있다.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봉담~동탄 구간), 봉담IC, 과천~봉담도시고속화도로 등을 통해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강남역과 사당역, 금정역 방면으로 운행하는 광역버스 노선과 마을버스 노선도 다수 운영되고 있다.


도보권에는 와우초·중학교가 위치해 있으며, 봉담1고 신설이 예정돼있다. 반경 1㎞ 이내에는 봉담읍 학원가가 있다. 이마트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또 단지 주변으로 화성일반산단, 발안산단, 삼성전자 화성캠퍼스 등이 형성돼 있다.

단지 일부타입은 양면개방, 3·4면 개방 등 특화설계가 적용됐다. 14%대의 건폐율로 단지 간격이 쾌적한 것도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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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분양관계자는 "봉담자이 라젠느는 화성 봉담 일대에서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을 정도로 우수한 입지를 갖추고 있다"며 "봉담자이 라피네와 함께 봉담지역을 대표하는 아파트 단지가 조성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김혜민 기자 h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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