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업 광주시장 후보 "시민의 한표 소중함 깊이 새길 것"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6·1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주광역시장에 출마한 김주업 진보당 후보가 "시민들의 한표 한표의 소중함을 깊이 새기겠다"고 성원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 후보는 2일 보도자료를 통해 "진보당에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의 결과를 밑거름 삼아 더 깊이 동네 속으로, 현장 속으로, 주민 곁으로 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선거에서 광주는 역대선거 중 가장 낮은 투표율, 전국적으로도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였다"면서 "대한민국 정치와 광주 정치에 실망한 민심은 투표장에 오시지 않는 것으로 표현했다. 정치를 바로 세우라는 민심 잘 받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진보당은 울산 동구청장에 김종훈 당선인을 비롯해, 광역의원 3명과 기초의원 17명이 당선됐다"며 "광주에서도 6명의 기초의원이 당선됐다. 시민들이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 광주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진보정치로 보답하겠다" 말했다.

AD

그러면서 "광주시민의 마음을 담는 더 큰 그릇으로, 더 든든한 대안세력으로 거듭나겠다"면서 "시민의 소중한 한표 한표 평생 갚겠다"고 덧붙였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