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지역특화품목 신기술실용화 현장 컨설팅 추진
멜론 등 품목별 수요에 의한 맞춤형 현장 애로사항 해결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전남 담양군은 농업기술센터에서 ‘2022년 지역특화품목 신기술 실용화 현장 컨설팅’을 4개 작목 중심으로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작목별 컨설팅은 품목별 재배기술 등 참가자가 희망한 분야의 현장 교육을 통해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 및 농업인 소득 증가에 중점을 두고 있다.
올해 현장 컨설팅을 진행하는 품목은 멜론, 토마토, 블루베리, 딸기 작목으로, 품목별로 2회 이상 작목별 신청 농업인을 대상으로 희망분야에 대한 전문컨설턴트 이론 및 현장 컨설팅을 병행 추진한다.
특히, 지난달 31일 추진한 멜론 컨설팅에서는 무정면 멜론 재배 농가 하우스 현장 방문, 농가의 현장에서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두고 멜론 생육기별 재배 적기에 맞는 농가별 상담 및 현장의 다양한 사례 중심의 교육을 진행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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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하반기에 예정된 딸기, 토마토, 블루베리 교육을 작목별 시기에 맞게 추진할 계획이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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