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도·습도·하중 등
혹독한 기상 조건서
모듈 성능 저하 방지

태양광 모듈 검사를 하는 한화큐셀 직원.(사진제공=한화솔루션)

태양광 모듈 검사를 하는 한화큐셀 직원.(사진제공=한화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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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한화솔루션 한화솔루션 close 증권정보 009830 KOSPI 현재가 40,600 전일대비 7,200 등락률 -15.06% 거래량 4,540,404 전일가 47,8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추가 조정 나온다면 그 때가 기회? 바구니에 싸게 담아둘 종목 찾았다면 급등했던 코스피 ‘실적 장세’ 맞았다…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넘어 같은 종목 샀는데 수익이 다르다? 투자금을 4배까지 활용할 수 있다면 큐셀부문은 글로벌 태양광 전문 검증 기관 PVEL의 '2022 태양광 모듈 신뢰성 평가'에서 7년 연속 '톱 퍼포머'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혹독한 기상 환경에서도 모듈의 성능이 장기적으로 유지될 수 있는지 확인하는 평가다. 6가지의 성능 실험을 진행해 고온, 저온, 고습도, 고압력 등 극한의 환경에서 모듈의 출력 감소 폭이 2% 이하인 제품에 톱 퍼포머를 수여한다.

한화큐셀의 '큐피크 듀오'(Q.PEAK DUO) 시리즈 등은 높은 안정성을 인정받으며 톱 퍼포머로 선정됐다.


한화큐셀은 국내외 여러 시상식에서 연이어 수상하며 제품의 우수성과 높은 신뢰도를 인정받고 있다. 앞서 지난 4월 '독일 생활소비재 어워드'에서 3년 연속으로 1위에 올랐다. 한국소비자협회가 주관한 '2021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에선 4년 연속 '글로벌 베스트 컴퍼니 수상기업'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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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영 한화큐셀 대표이사는 "한화큐셀의 모듈 제품은 철저한 품질 기준과 높은 성능을 갖추고 있어 주요 재생에너지 시장인 미국과 유럽의 고객 선호도가 높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우수한 제품을 통해 고객 가치 증진과 태양광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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