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 ‘환경의 날’ 맞아 대체육 신제품 선봬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CJ푸드빌의 뚜레쥬르는 환경의 날을 맞아 고객과 함께 가치 소비를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캠페인을 열고 베지테리안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맛있고 건강한 라이프로 녹녹(knock knock)!’ 캠페인은 지구 환경의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는 환경보호 가치에 누구나 쉽게 동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녹녹은 환경보호 및 건강을 상징하는 녹색(green)과 지구 사랑에 한 발 더 다가가기 위해 문을 두드린다는 노크(knock) 의미를 담은 명칭이다.
뚜레쥬르는 5일 장바구니를 지참하고 뚜레쥬르 매장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가치 키움 씨앗 스틱’을 한정 수량 무상으로 증정한다. 장바구니 사용을 독려해 고객과 함께 환경 보호 가치에 동참하고 고객은 식물을 재배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다.
씨앗 스틱 SNS 인증 이벤트 참여 시 친환경 원료 ‘타이벡’으로 만든 ‘플랜트러브 친환경 장바구니’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타이벡은 매립 시 유해물질이 발생하지 않고 불태웠을 때 물과 이산화탄소로 분해되는 초경량 방수 재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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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깬 병아리콩을 뭉쳐 튀겨 낸 인기 채식 식재료 ‘팔라펠’을 활용해 콜드 샌드위치 ‘담백아삭 베지랩’, 상큼한 당근 라페와 병아리콩, 식물성 드레싱을 곁들인 ‘병아리콩 베지볼 샐러드’도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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