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푸드 'Chefood X 비스포크큐커' 협업 제품./사진=롯데푸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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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롯데푸드는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chefood'가 삼성전자의 멀티 조리기기 '비스포크 큐커' 파트너사로 합류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합류하는 Chefood 간편식 메뉴는 ▲유자소스 멕시칸 파히타 밀키트 ▲등심 통돈까스 ▲고기통교자 ▲롯데떡갈비 ▲제로미트 시리즈 등 24종과 떡갈비, 볶음밥, 통교자가 어우러진 ‘한상차림 키트(KIT)’, ‘우리아이 간식 키트’ 등 2종이다. 키트 메뉴의 경우 매달 주제에 맞는 다양한 조합의 레시피가 제공될 예정이다.

삼성 비스포크 큐커는 에어프라이, 그릴, 토스터. 전자레인지 등 4개의 조리기기가 하나로 합쳐져 다양한 요리를 동시에 조리할 수 있는 신개념 조리기기다. 각기 다른 조리법의 간편식을 조합해 한상차림을 한 번의 조리로 준비할 수 있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과 연동해 보다 손쉽게 Chefood 간편식을 즐길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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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푸드 관계자는 "혁신적인 조리기기인 비스포크 큐커를 통해 Chefood 브랜드 제품을 보다 편리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게 됐다"면서 "지속적으로 비스포크 큐커 지원 메뉴를 늘려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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