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119안전체험관서 6월부터 9월까지

전북소방본부, 물놀이안전체험장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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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한호 기자] 전라북도 소방본부(본부장 최민철)는 119안전체험관에서 6월 1일부터 ‘물놀이 안전체험 및 생존수영’ 교육을 본격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물놀이 안전체험은 8월 31일까지, 생존수영은 9월 30일까지 운영되며, 1일 2회 진행된다.

전북119안전체험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며, 정기 휴관일은 월요일이다.


물놀이 안전체험은 익수자 구조 및 워터슬라이드 체험 등 8개 코스로 운영되며, 생존수영 교육은 잎새뜨기 등 4단계 교육과정을 거쳐 수난사고 발생 시 스스로 생명을 지킬 방법을 익히게 된다.

물놀이 안전체험은 익수사고, 선박탈출, 급류 등의 체험을 통해 물놀이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 대처 능력을 익히는 체험이다.


생존수영은 수난사고에 자력으로 생존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도입되었으며 옷, 신발을 착용한 상태에서 구조대가 도착할 때까지 물에 떠 있는 기술을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한편, 2015년 전북119안전체험관 물놀이 안전체험장은 전국 최초로 개장해 매년 체험객 2만 명에 육박하고 있으며 올해 5월 기준 예약인원이 1만3500명 상회할 정도로 인기가 있다. 안전교육장과 키즈풀 등 체험과 놀이를 접목한 유익한 안전체험장소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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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호남취재본부 김한호 기자 stonepe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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