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아임리얼' 생과일주스 2종 출시…"100% 생과일로 건강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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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풀무원식품은 프리미엄 생과일주스 브랜드 '아임리얼'에서 신제품 2종 ‘ABC 주스’와 ‘바나나 트로피컬’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4년 만에 출시됐으며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에 맞춰 프리미엄 원재료를 물 한 방울 없이 그대로 갈아 넣어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임리얼 ABC 주스는 최근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ABC 주스를 간편하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사과와 비트, 당근을 원물 그대로 갈아 넣어 원재료를 손질하는 번거로움 없이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즐길 수 있다. 아임리얼 바나나 트로피컬은 상큼하고 달콤한 열대과일의 맛이 잘 어우러지는 주스다. 바나나와 파인애플, 망고 등 대표적인 열대 생과일을 한 병에 담아 맛있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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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관계자는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건강 주스를 즐길 수 있도록 프리미엄을 강화한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아임리얼만의 깐깐한 원칙을 바탕으로 관련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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