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서울 성동구 이마트 성수점에서 고객이 일렉트로맨 이동식 에어컨을 살펴보고 있다.

31일 서울 성동구 이마트 성수점에서 고객이 일렉트로맨 이동식 에어컨을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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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이마트는 다음달 2일 전국 이마트 및 일렉트로마트, SSG닷컴을 통해 '일렉트로맨 이동식 에어컨'을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15일까지 행사카드 구매 시 3만원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일렉트로맨 이동식 에어컨은 이마트와 위니아가 함께 기획한 상품으로, 설치가 간편하고 가성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실외기 대신 배기덕트를 활용하기 때문에 실외기 설치에 제약이 있어 에어컨을 사용하지 못하던 공간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냉방면적은 19.8㎡(6평)으로 방 하나에서 사용하기 적당하다.

에어프리 필터를 통한 생활먼지 청정기능, 취침 및 예약 운전, 상하 자동스윙 등 편의기능도 갖췄다. 자가 증발 시스템으로 냉방효율도 높다. 또한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꼭 필요한 기능에 집중해 40만원대 초반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할 수 있었다. 2년간 무상 AS도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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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관계자는 "물가 상승 속에서 가격부담은 줄이고 냉방효과는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이동식 에어컨을 기획했다"며 "직접 설치가 가능해 설치비를 아낄 수 있고, 실용성이 낮은 기능은 최소화 해 가격도 낮췄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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