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컬리 레스토랑간편식…줄서도 못가는 이연복 목란 맛을 집에서 [간편식의 세계]
마켓컬리는 간편하게 한 끼 식사를 마련할 수 있는 가정간편식(HMR) 카테고리를 다양하게 꾸리고 있다. 특히 마켓컬리의 레스토랑간편식(RMR)은 전국 유명 맛집들의 상품을 간편식으로 제조하고 대중화시켰다는 평을 받는다.
마켓컬리에서 판매 중인 인기 RMR로는 이연복 셰프의 목란, 최현석 셰프의 쵸이닷과 퓨전중식 중앙감속기, 정호영 셰프의 카덴 등 유명 셰프의 맛집 메뉴가 있다. 또한 성수동 금미옥·광화문 미진·전주 베테랑·인천 숭의가든 등 지역별 맛집, 사층빵집·밀도·노아베이커리·악소 등 인기 베이커리까지 그 종류가 다양하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전·닉스, 공부 못한 애가 갔는데"…현대차 직...
AD
최근에는 방배동에 위치한 ‘이누식당’, 송리단길 대표 맛집 ‘멘야하나비’, 한남동을 대표하는 고깃집 ‘유엔가든’, 부산 대표 맛집 ‘기승전골’, 일산 애니골의 ‘양수면옥’ 등 전국 곳곳 맛집의 대표 제품을 RMR로 선보이기도 했다. ‘이연복의 목란’은 마켓컬리 인기 밀키트다. 그중 목란 짬뽕은 2021년 3월 입점하자마자 짬뽕 제품 판매량 1위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목란 짬뽕은 올해 마켓컬리에서 판매된 짬뽕 제품 전체 판매량 중 72%를 차지할 정도로 절대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