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법성포단오제, KH그룹과 국내 정상급 가요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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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영광법성포단오제가 KH그룹과 함께 국내 정상급 가요제를 개최한다.


13일 사)법성포단오제보존회(회장 양해일)에 따르면 법성포단오제 국가무형문화재 지정 10주년을 맞아 KH그룹의 iHQ ent.와 함께 국내 정상급 가요제를 개최한다.

참가는 선착순 1000명까지이며 오는 25일까지 법성포단오제 홈페이지에 있는 참가신청서 다운로드를 통해 인터넷으로 접수하면 된다.


28일 영광예술의 전당에서 치러질 예선을 거쳐 30명을 선발한다. 내달 4일 법성포단오제 전수교육관 주무대에서 본선을 치르며, 최종 10명을 선발해 내달 5일 결선을 치를 예정이다.

대한민국 국민 중 기성 가수(대한가수협회 회원)가 아닌 순수 아마추어가 참가 자격이 있다.


국내 TV 오디션 프로그램 수준으로 박미경, 양수경, 김현아, 윤일상, 김태우, 더원 등의 심사로 공개경연을 갖는다.


본선과 결선 양일간 김일중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초대가수로는 남진, 박미경, 양수경, 홍진영, 김창열, 김태우, 더원, 재하, 소유미, 김희진, 장유진이 출연한다.


가요제는 최우수상에 10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KH그룹 iHQ ent.의 전속으로 활동하게 되는 영예를 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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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leejs78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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