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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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Do-ing인재육성대학 동명대학교가 최근 볼링·사격·피겨·등산 등 분야 겹경사에 이어 다양한 소식을 전했다.


동명대 볼링부 이승영 감독이 2022년 청소년국가대표 감독에 선임됐다. 이 감독은 오는 6월 IBF 주니어월드컵(스웨덴)에 청소년국가대표를 이끌고 참가할 예정이다.

이 감독은 2005년 호주 퍼스 청소년 아시아선수권대회 4관왕 배출 등 지도력을 갖추고 부산 남구청 실업팀 감독 등을 거쳤다.


전호환 Do-ing 총장은 볼링 청소년국가대표 장가영 선수에게서 볼링배우기 등에 도전했다.

60대 총장이 10대 재학생 대표선수와 지난 2월 16일 가진 볼링체험은 유튜브 등 SNS에도 전파되고 있다.


볼링 초보인 전 총장은 이날 핸디 100을 받아 장 선수와 막상막하의 게임을 벌였다.


전 총장은 사격과 등산 등도 Do-ing 하고 있다. 오는 2일 동명대 사격부 선수에게서 직접 사격을 배우며 실력을 겨뤄보는 체험에도 도전할 예정이다.


짧은 유튜브 영상 릴레이를 하는 Do-ing교육 1명산 1명품 캠페인도 펼쳐지고 있다.


최초 영상 합천 가야산 헬시언샘물, 두 번째 영상 경주 단석산 동명 상황버섯 등으로 명산 등정도 하고 지역 대표 명품도 알리고 있다.


동명대의 피겨 유망주 송유진 선수는 제103회 전국 동계체전에서 여대부 싱글 C조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대회 4위를 했던 송유진 선수의 친동생 송경은 씨도 지난 3월 같은 대학 같은 학과 새내기로 입학해 언니와 선후배 사이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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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호환 총장은 “‘지식 쌓기’ 보다는 도전 체험 실천으로 문제를 찾아내고 해결해내는 것이 중요한 시대”라며 “넘어져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 일어서는 기업가정신 등을 갖춘 Do-ing인재를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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