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에서 올해 자두 수확이 시작됐다.

경북 김천에서 올해 자두 수확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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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경북 김천시에서 올해 자두 수확 작업이 시작됐다.


지난 12일 첫 수확한 자두는 개령면 서부리 김해술 씨의 시설 하우스에서 재배됐다.

김씨는 지난 1월 10일부터 가온을 시작해 노지보다 40일가량 빠르게 수확해 백화점·대형마트·도매시장 등에 출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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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에는 김해술 씨 농장 외에도 15농가 6.52㏊에서 시설 자두를 재배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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