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기업·파라다이스 시티 등과 민관 협업 통해 ‘소통 확대’

문화체육관광부는 파라다이스시티(대표 최종환)와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문화행사를 소개하는 ‘아이사랑 키재기판’ 캠페인을 펼친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제공 =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는 파라다이스시티(대표 최종환)와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문화행사를 소개하는 ‘아이사랑 키재기판’ 캠페인을 펼친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제공 = 문화체육관광부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파라다이스시티(대표 최종환)와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문화행사를 소개하는 ‘아이사랑 키재기판’ 캠페인을 펼친다고 16일 밝혔다.


‘아이사랑 키재기판’은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의 실내 놀이공원 ‘원더박스’ 매표소 앞에 설치 돼 31일 까지 운영된다.

놀이기구 탑승 시 신장을 확인하는 키재기판을 인공지능 콘텐츠 전문 기업 디오비스튜디오가 가상인물 ‘루이’의 어린이 모습으로 디자인했다. 키재기판에 디자인한 QR코드를 통해 문체부가 준비한 다양한 가정의 달 문화행사를 확인할 수 있다.

AD

최보근 문체부 대변인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자녀와 부모가 문화예술 행사를 함께하며 새로운 국정과제로 발표한 것과 같이 ‘문화공영으로 행복한 국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