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7개 기업과 인공지능 인재 양성 협약을 맺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동의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7개 기업과 인공지능 인재 양성 협약을 맺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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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의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11일 본관 2층 회의실에서 데이터에듀 등 7개 기업과 인공지능 전문인력 양성과정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부산지역의 거점센터인 동의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동의대 재학생뿐만 아니라 지역의 청년을 위한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센터는 지역의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관련 기업인 데이터에듀·서르·넥솔·크로노그래프·망고트리·이타·큐티티 등 7개의 기업과 인공지능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인공지능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거점형 프로그램으로 부산지역의 대학 졸업예정자와 미취업 청년 30여명을 선발해 직무교육, 현장실습 등으로 참여기업에 채용 연계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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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균 동의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지역 기업과의 다양한 협력으로 산업계의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와 지역 청년의 취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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