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컬리는 오는 19일까지 울워스 특가전을 열고, 10종 제품을 최대 25% 할인 판매한다.

마켓컬리는 오는 19일까지 울워스 특가전을 열고, 10종 제품을 최대 25%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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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마켓컬리는 호주 최대 유통 기업 울워스의 자체브랜드(PB) 및 공동기획 상품을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울워스는 1000개 이상의 슈퍼마켓 체인을 보유하고 있는 호주 최대 규모 소매업체다. 육류, 해산물, 채소와 같은 신선식품부터 밀키트, 냉동식품까지 다양한 종류의 식료품을 판매한다. 울워스가 국내 온라인 몰에서 PB 제품을 선보이고, 공동기획한 제품을 출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총 10개로, 현지에서도 인기있는 울워스 PB 가공식품 7가지와 호주산 원육을 국내서 가공한 소고기 상품 3가지 등이다. 가공식품은 페투치네·펜네·리카테 등 다양한 파스타 면, 호주산 오트 브란, 호주산 100% 퀵오트 등이 있다. 프리미엄 소고기 제품으로는 호주산 안심 스테이크, 부채살 스테이크, 안심 찹스테이크를 준비했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시작으로 향후 판매 PB 상품의 카테고리를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마켓컬리는 오는 19일까지 울워스 특가전을 열고, 10종 제품을 최대 25%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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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컬리 관계자는 “앞으로도 울워스와의 꾸준한 협력을 통해 유가공, 비건 등 청정 호주의 다양한 식료품은 물론, 애견, 뷰티 등 인기 비식품 상품군도 고객들께 소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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