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미식 전문관 ‘테이스티11’ 오픈…“MZ세대 공략”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11번가는 집에서 트렌디한 미식을 즐기는 ‘홈슐랭족’을 겨냥해 미식 전문관 ‘테이스티11’을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테이스티11에서는 ▲파머스마켓(시즌별 제철 재료,신선한 산지직송 신선식품) ▲미식상회(얼리어먹터들이 찾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기 먹거리) ▲지역맛집(전국 맛집 밀키트) ▲디저트등으로 코너를 마련해 130여종의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삼해진미 구룡포 프리미엄 자숙 홍게, 유기농 유러피안 쌈채소, 민트초코 인절미, 룩트 요거트, 구르메 이탈리아 냉동 부라타 치즈, 아침에한잔 로얄 밀크티 베이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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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관계자는 “지난 3월 오픈한 핸드메이드 전문관부터 이번 미식 전문관까지 MZ세대(밀레니얼+Z세대)들의 취향을 반영하고 최신 트렌드를 선도하는 색다른 전문관을 차례로 선보이고 있다”며 “상품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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