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스테르담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IDFA) 피칭 현장.

암스테르담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IDFA) 피칭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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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한국전파진흥협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교육방송공사(EBS)와 공동주관하는 ‘글로벌 피칭 아카데미’ 교육생을 13일부터 모집한다.


과기정통부는 EBS와 함께 K-다큐멘터리 피치, K-다큐멘터리 아카데미, 영화제(제19회 EBS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등 3개 부문으로 구성된국제 다큐멘터리 페스티벌(KIDF)을 올해 추진한다.

K-다큐멘터리 아카데미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인 글로벌 피칭 아카데미(GPA)는 해외 피칭 경험이 없는 국내 신진 제작자의 기획·개발 단계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하며 글로벌 다큐멘터리 산업에 진출을 희망하는 신진 프로듀서 및 감독 육성을 목표로 한다.


모집인원은 10팀(약 20명)이다. 선정된 교육생은 7월~8월까지 6주간 글로벌 진출 경험이 많은 제작자에게 스토리텔링, 시놉시스, 트레일러 제작실무, 피칭 등 다큐멘터리 제작에 필요한 멘토링 교육 등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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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8월말 KIDF 행사 기간 중 공개 피칭 행사인 ‘영 피치’를 통해 작품 발표 및 심사를 통해 최종 5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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