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농업기술센터-한국복지사이버대학, 국제사이버대학교와 업무 협약
사이버대학과 치유농업정보·학술교류, 현장실습교육, 프로그램 강의 공동참여 등

서울농업기술센터, '농업분야 미래인재양성' 사이버대학 2곳과 맞손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서울시농업기술센터와 한국복지사이버대학, 국제사이버대학교가 농업·농촌, 지역사회 발전에 필요한 미래 인재를 양성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다자간 협약의 주요내용은 ▲농업·농촌, 지역사회 발전에 필요한 인재양성 및 직원능력개발 관련 정보의 교류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개발 정보교류 및 지원협력 ▲‘농업기술센터’와 ‘사이버대학’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인적자원 교류 등이다.

우선 상호 정보교류 및 현장실습교육을 도시농업·곤충·치유농업 등 3대 분야에서 10회 내외를 추진하고 실질적으로 농업기술센터 프로그램 강사진과 사이버대학 강사진과의 공동참여 등을 통해 양 기관이 가진 자원을 활용해 공동의 성과를 도출할 계획이다. 또한 치유농업의 사회복지개념의 도입을 위한 직원들의 역량을 개발을 위해 관련분야 학술활동도 활성화 할 계획이다.

AD

조상태 서울특별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기술센터의 수십년간 축적된 실용농업기술과 현장교육프로그램 운영 노하우, 치유농업·곤충분야에서 시험적인 기술보급 노력이 두 사이버대학의 연구역량과 만나 우리 농업·농촌과 지역사회 발전에 필요한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 협력기반을 마련한다”며 “이번 업무협약이 관·학 협력 사례를 통해 관련분야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