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석웅 전남교육감 예비후보는 전남선거관리위원회에 6·1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사진=장석웅 선거사무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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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장석웅 전남교육감 예비후보는 제8회 6·1 지방선거 전남교육감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장석웅 선거사무소에 따르면 장석웅 예비후보는 12일 오전 9시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추천인 명부 등 등록서류를 제출했다.

장석웅 후보는 “교사가 되고 싶어 사범대학에 간 이래 지금까지 오직 아이들의 미래와 전남교육을 위해서 한눈팔지 않고 외길로 헌신해 왔다”며 “37년 동안 현장 교사와 다양한 교육개혁, 교육 혁신운동, 교육 시민운동 경험을 통해 교육 분야에 최고의 전문성을 갖추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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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변화와 위기를 미리 대비하고 극복해 온 사람만이 전남교육을 중단없는 미래로 전진시킬 수 있다”며 “대전환·대변화의 시대에 전남교육의 혁신을 지속하고, 우리 아이들을 미래 인재로 키우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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