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학교는 지난 11일 대구남구가족센터와 함께 조손가족을 위한 전문 베이킹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영남이공대학교는 지난 11일 대구남구가족센터와 함께 조손가족을 위한 전문 베이킹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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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영남이공대학교는 지난 11일 식음료조리계열 제과제빵실습실에서 대구남구가족센터와 함께 조손가족을 위한 전문 베이킹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정의달을 맞아 영남이공대 지역사회봉사센터와 대구남구가족센터가 베이킹 체험으로 조손가족의 가족 간 화합과 결속을 위한 장으로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지역 내 조손가족 40가구를 대상으로 5월에 총 3번의 전문 베이킹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해 7월에도 결혼이민여성을 대상으로 이중언어강사 양성을 위한 교육 과정을 운영했다.

올해는 지난 4월에 대구시와 학교 밖 청소년들의 진로 및 진학을 위한 협약 체결 등 결혼이민 여성과 학교 밖 청소년의 공평한 교육 기회 제공을 위해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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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영남이공대학교 총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사랑과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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