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올리브영 매장을 방문한 고객이 모바일 선물 픽업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12일 올리브영 매장을 방문한 고객이 모바일 선물 픽업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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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CJ올리브영은 모바일 선물을 받은 사람이 원하는 매장에서 상품을 직접 수령할 수 있는 모바일 선물 픽업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올리브영에 따르면 올해 1월1일부터 5월10일까지 선물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8% 신장했다.

올리브영은 모바일 선물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이 증가함에 따라 선물 수령 옵션을 다양화하는 등 고객 편의를 확대하고 있다. 매장 픽업을 원하는 경우 선물 메시지를 받은 고객이 방문할 매장을 선택하면 된다. 상품이 준비되면 발송되는 픽업 바코드 메시지 확인 후 3일간 해당 매장의 영업시간 내에 상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선물 금액에 상관없이 전국 900여 개 매장에서 픽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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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관계자는 “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중심으로 간편한 선물 트렌드가 자리잡으면서 모바일 선물이 고속 성장하고 있다”며 “옴니채널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이라는 강점을 살려 차별화된 선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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