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오프라인 쇼핑 축제 ‘빅 스마일데이’ 개최
[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이마트가 오는 14일과 15일 양일간 오프라인 ‘빅 스마일데이’를 진행한다.
12일 이마트에 따르면 올해로 9회차를 맞는 빅 스마일데이는 G마켓과 옥션이 5월과 11월, 두 차례 진행하는 온라인 최대 규모의 쇼핑 축제다.
이마트는 고객들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부터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이를 진행한다. 빅 스마일데이를 매년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대규모 행사로 발돋움 시킬 계획이다.
먼저 사전기획을 통해 신선식품부터 가전제품까지 다양한 상품을 파격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과일 소비 촉진을 위한 ‘후르츠 스마일데이’는 제철 인기과일 6가지를 선정, 최대 50% 할인에 나선다. 오는 14일에는 고당도·당도선별 수박을 행사카드 사용 시 5000원 할인하며, 바나나 전품목과 대추방울 토마토·완숙토마토를 ‘1+1’에 판매한다. 오는 15일에는 뉴질랜드산 제스프리 골드키위를 1+1에, 파머스픽 사과(8-14입)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 할인한 7450원에, 파머스픽 참외(4-7입)를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7000원 할인한 7900원에 선보인다.
계란도 파격가에 선보인다. 이마트는 14일 단하루 상품으로 동물복지 유정란(25입, 대란)을 4000원 할인 한 7980원에, 15일(일)에는 파머스픽 등급란(25입, 대란)을 5980원에 판매한다.
호주산 와규도 최저가 수준에 선보인다. 이마트는 오는 18일까지 호주산 와규 전품목을 행사카드 사용 시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이밖에도 다가오는 여름을 위해 신일 스탠드 써큘레이터를 2만원 할인한 10만9000원에, 신일 BLDC 좌석용 선풍기를 4만원 할인한 9만9000원에 판매한다.
빅스마일데이 기간 동안 밤고구마(2kg), 질러 육포 3종, 상온 즉석 국탕, 즉석 카레·짜장, 시리얼, 냉동 안주류, 캘로그 시리얼 4종 등 고객들이 자주 구매하는 식품류를 전품목 1+1에 준비했으며, 퍼실·피지 세탁세제, 아우라·르샤트라 섬유유연제, 프릴·자연퐁·메소드·트리오·순샘 주방세제, 질레트·도루코·쉬크 면도기 8입날, 페리오·유한양행 치약 및 칫솔 등 필수 생활용품 전품목을 2개 구매 시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또한, G마켓·옥션 스마일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이마트에서 사용할 수 있는 e머니 5000원 적립 쿠폰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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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온라인 최대 쇼핑 축제인 '빅스마일데이'를 오프라인 이마트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마트는 실질적으로 고객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다양한 테마의 행사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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