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영화 ‘보이스’ 상영 … 2년 만에 재개

5월 고리시네마데이 상영작 '보이스' 포스터.

5월 고리시네마데이 상영작 '보이스' 포스터.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12일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 고리스포츠문화센터 멀티공연장에서 최신영화 무료감상회 ‘고리 시네마데이’를 재개한다.


‘고리 시네마데이’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매월 신작 영화를 무료로 상영하는 행사로 고리원자력본부의 대표적인 문화 나눔 활동이다.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만 2년 만에 재개하는 무료감상회 상영작은 영화 ‘보이스’.


‘보이스’는 보이스 피싱 범죄를 소탕하는 스토리를 다룬 리얼 범죄 액션 영화로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영화는 오후 2시, 7시 두 차례 상영하며 매회 선착순 250명이 입장할 수 있다.


고리원자력본부는 행사 재개를 기념해 영화 관람객에게 무료로 팝콘과 콜라를 제공한다.


아울러 ‘가정의 달 기념 에너지 UP 포토 부스’를 설치해 가족사진 촬영 후 액자로 제작해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AD

영화 관람 문의는 고리원자력본부 홍보부로 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