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를 찾은 시민들이 본관 앞에서 사진을 찍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청와대 개방 행사는 오는 22일까지 온라인 신청 당첨자만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6차례에 걸쳐 6500명씩 매일 3만9000명이 관람할 수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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