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명품관 이스트1층 벨루티 라이프스타일 팝업스토어.

갤러리아명품관 이스트1층 벨루티 라이프스타일 팝업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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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은 다음달 2일까지 프랑스 명품 브랜드 '벨루티' 라이프스타일 팝업스토어 '아트 오브 크래프트맨십'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벨루티는 구두, 가방, 지갑 등 가죽 제품으로 유명한 브랜드다. 라이프스타일 영역으로 제품 카테고리를 확장하면서 국내 처음으로 갤러리아에서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이번 팝업에서는 의자, 소파, 테이블 등 가구와 홈·오피스 등 다양한 제품을 만날 수 있다. 이번 팝업에서 선보이는 가구 제품들은 소재, 색상 등 취향에 따라 맞춤 주문이 가능하며 이니셜, 타투 등을 추가해 나만의 리빙 제품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모든 제품은 주문시 프랑스, 이탈리아 등 유럽 현지 장인이 직접 제작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평균 7~8개월 소요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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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 관계자는 "최근 글로벌 명품 브랜드들이 기존에 전개하던 카테고리를 넘어 라이프스타일 영역으로 적극 확장해나가고 있다"며 "갤러리아는 다양한 명품 브랜드들의 의미있는 변화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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