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어지고 있는 10일 서울 중구 명동에서 폐점한 상점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어지고 있는 10일 서울 중구 명동에서 폐점한 상점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