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석 광주 서구청장 예비후보, 청소년 정책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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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서대석 광주광역시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10일 청소년정책간담회을 갖고, 청소년 정책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간담회에는 광주청소년정책연대 참여 시설 및 기관, 단체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청소년 지도자 처우개선, 구립 청소년수련시설 운영 정상화, 청소년 성장지원체계구축, 아동청소년친화마을 확대 등 8개 청소년 정책을 제안했다.


서 예비후보는 “민선 7기 청장을 시작하면서 청소년전문가가 구청에 없는 것이 참 아쉬웠다”며 “그래서 청소년 문화의 집을 지을 때 청소년 전문가를 전문관으로 채용해서 길게는 4년, 구청장의 임기동안 같이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이어 “서구청장에 당선돼 제안받은 청소년 정책을 꼭 실천하고 가족돌봄청소년에게 가족돌봄수당을 지급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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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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