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 '양궁월드컵' 대비 대테러 안전활동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준호 기자] 광주 동부경찰서(서장 김범상)는 10일 ‘광주 2022 현대 양궁월드컵’ 대비 경·군(警·軍) 합동 대테러 안전활동을 KBS 무등산 송신소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동부경찰서 및 군부대(503여단 3대대)에서는, 합동으로 테러 예방을 위한 적정인력 및 장비 구비 여부, 매뉴얼 준수 여부 등 대테러 안전 점검활동과 더불어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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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은 언제든 일어날 수 있는 테러 위협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특히, 오는 17일부터 6일간 광주에서 개최되는 양궁월드컵에 대해 한 치의 치안 공백도 발생하지 않게 만전을 기할 것을 다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준호 기자 juno12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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