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청년스타일 “청년들에 가장 적합한 후보는 허성무”

창원 청년 2484명 허성무 창원시장 예비후보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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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경남 창원 지역 청년 2484명이 더불어민주당 허성무 창원시장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완전청년스타일 창원은 9일 오전 11시 창원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허성무 시장이 반드시 재선해 청년을 위한 창원특례시를 만들어 줄 것을 진심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청년 문제를 심각한 사회문제로 받아들이게 된 지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청년들의 삶은 전혀 개선되지 않고 있다”며 “청년들의 자존과 미래에 대한 가능성을 제공할 수 있는 시장, 창원 청년들의 숨통을 트이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시장으로 가장 적합한 후보는 허성무”라고 치켜세웠다.


이어 허성무 후보를 지지하는 이유로 ▲높은 공약 이행률, 실천형 시장 ▲창원사람 허성무 후보만이 창원 청년 특수한 고민 해결 ▲청년부서 신설 등 과감한 청년정책 실현 등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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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용 영리더스 대표는 “창원 청년의 일상적 삶이 행복한 도시 완성과 청년들이 살맛 나는 창원을 만들기 위해 우리는 허성무 창원특례시장 후보의 재선을 공식적으로 지지하며 재선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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