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1차관에 전병극 GKL 혁신경영본부장
관련 분야서 행정 경험 두루 쌓은 정통 관료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9일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에 전병극 전 문체부 문화예술정책실장을 내정했다. 문화·체육·관광 분야에서 행정 경험을 두루 쌓은 정통 관료다. 1963년 경북 예천 태생으로, 성균관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행정대학원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1993년 행정고시에 합격해 문화관광부 예술진흥과 사무관으로 공직에 입문했다. 그동안 문체부 정책홍보팀장·콘텐츠기술인력과장·체육정책과장·체육협력관·대변인·지역문화정책관·문화예술정책실장, 문화산업진흥단 문화기술인력팀장, 한국예술종합학교 교무과장, 대통령 국정기획수석비서관실 행정관, 대한민국예술원 사무국장 등을 역임했다. 최근까지는 그랜드코리아레저(GKL)에서 혁신경영본부장(상임이사)으로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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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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