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700명 선까지 급증한 8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선별검사소에서 군인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700명 선까지 급증한 8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선별검사소에서 군인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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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국방부는 군내 코로나19 확진자가 419명 추가됐다고 9일 밝혔다.


소속별로는 육군이 321명, 공군 43명, 해병대 26명, 해군 21명, 국방부 직할부대 6명, 국방부 2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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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확진자는 13만9403명이며 이 중 5243명이 관리 대상이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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