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우리로, 최대주주 지분 의무보유 결정에 '상한가'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직원의 횡령 사건으로 1년여만에 거래가 재개된 우리로 우리로 close 증권정보 046970 KOSDAQ 현재가 7,920 전일대비 890 등락률 -10.10% 거래량 2,017,609 전일가 8,81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전 파업위기에 투자경고 종목까지 속출…'팔천피' 앞두고 켜진 '경고등' 기회가 왔다면 충분히 담아둬야...부족한 주식자금 마련은 연 5%대 금리로 투자금 부족으로 고민 중?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가 9일 장중 상한가로 거래되고 있다. 최대주주의 2년간 보유주식 의무보유 결정이 주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보인다.
우리로는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 개장 12분만에 전거래일대비 29.77%(515원) 오른 22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해 3월 내부직원의 27억5000만원에 이르는 업무상 횡령이 발생했다고 공시하면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해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됐다, 한국거래소는 최근 우리로의 상장 유지를 결정하면서 지난 2일부터 거래가 재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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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우리로는 지난 4일 공시를 통해 경영안정성과 지속성 확보를 위해 최대주주인 인피온이 보유한 주식 413만여주를 2년간 의무보유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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