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월간직구 서비스 오픈…“매달 직구템 할인 판매”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G마켓은 매달 해외직구 상품을 선정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월간직구’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월간직구는 매달 해외직구 품목 중 카테고리 하나를 선정해 할인가에 판매하고 중복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주문 즉시 3일 내 현지 출고하는 빠른직구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이달 선정 상품은 건강식품이다. 행사카드로 결제 시 최대 10만원 할인 받을 수 있는 7% 할인쿠폰과 최대 2만원 할인 가능한 12% 할인쿠폰을 매일 1장씩 제공한다. 또한 G마켓에 직입점된 빅3 해외직구전문몰 오플닷컴과 아이허브, 비타트라 상품을 할인 받을 수 있는 15% 중복할인쿠폰도 1장씩 추가로 지급한다.
매일 인기 해외직구 상품을 최대 27% 추가 할인된 금액으로 구입할 수 있는 타임딜도 진행된다. 오전 10시에 4개씩 상품을 선보이며, 타임딜에도 할인쿠폰 적용이 가능하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AD
G마켓 관계자는 “엔데믹(감염병 주기적 유행) 분위기 확산에 따라 해외직구 수요도 급증하고 있어 정기적으로 운영되는 월간직구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특히 직구 상품으로 선호도가 높은 건강식품을 첫 번째 품목으로 선정해 파격 조건에 선보이게 된 만큼 많은 참여로 환절기 건강을 잘 챙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