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가 미국 증시 폭락의 영향으로 하락세를 보인 6일 서울 을지로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분주히 일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26.68포인트(1.00%) 낮은 2650.89에서 출발했다. 코스닥은 11.52포인트(1.28%) 내린 888.54에 시작했다. 원·달러 환율은 0.7원에 오른 1267.0원에 출발해 1270원대를 다시 돌파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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