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시그니처 와인 '루이스 마티니 소노마 카운티 까베르네 소비뇽' 출시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롯데칠성 롯데칠성 close 증권정보 005300 KOSPI 현재가 118,300 전일대비 800 등락률 -0.67% 거래량 26,458 전일가 119,1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롯데칠성, 수요 부진 속에서도 '이익 방어력' 입증" [오늘의신상]여름에 시원하게 '딱'…'립톤 제로 복숭아 스파클링' 출시 "가까스로 버텼다"…식품업계, 포장재·환율 변수 2분기 '먹구름' 음료가 ‘롯데 시그니처 와인’ 시리즈의 네 번째 와인으로 ‘루이스 마티니 소노마 카운티 까베르네 소비뇽’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롯데 시그니처 와인은 엄선된 와인을 더욱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롯데칠성음료와 롯데 그룹 유통계열사가 공동 기획했다. 2020년 말에 첫 선을 보인 ‘트리벤토 리저브 리미티드 에디션 2종’을 시작으로 ‘더 슬라우치 쉬라즈’, ‘란 멘시온’ 등 지금까지 총 3종을 운영하고 있다.
루이스 마티니 소노마 카운티 까베르네 소비뇽은 레드와인 대표 품종인 까베르네 쇼비뇽에 쁘띠 시라가 소량 블렌딩돼 잘 익은 붉은 과실과 체리의 풍부한 풍미가 은은한 다크 초콜릿, 향신료의 아로마와 함께 섬세하게 표현된 와인이다. 다양한 육류요리뿐만 아니라 치즈, 파스타와도 잘 어울리며 알코올 도수는 14도다.
제품을 생산하는 루이 마티니는 1933년에 설립돼 4대째 운영되고 있는 미국 나파 밸리의 대표적인 와이너리다. 나파 밸리 와인양조협회 설립에 앞장서는 등 나파 밸리 와인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친 공적을 인정받아 2008년 와인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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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루이스 마티니 소노마 카운티 까베르네 소비뇽은 대량 발주를 통해 미국 현지의 평균 판매가와 비슷한 가격대인 2만4000원대로 소비자가를 낮춰 소비자들의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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